잃어버린 세계 N 36° 30' · E 127° 45'

← 모든 태그

#잃어버린 문명

7개 글

카랄: 무기도 성벽도 없던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 5천 년 전 페루의 미스터리

이집트 피라미드 시대에 세워진 페루 카랄. 무기도 성벽도 왕의 무덤도 없이 천 년을 버틴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가 사라진 이유를 추적합니다.

시기리야의 비밀 - 200미터 바위 위 하늘 궁전은 왜 버려졌나

스리랑카 시기리야, 200미터 바위 꼭대기의 고대 궁전. 아버지를 몰아낸 카샤파 왕이 두려움 속에 지은 하늘 요새와 그 몰락, 1,500년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항아리 평원의 미스터리 - 라오스 6톤 돌항아리 수천 개는 누가 만들었나

라오스 항아리 평원의 거대한 돌항아리 수천 개. 높이 3미터 6톤의 바위를 누가, 왜 만들었을까. 거인 전설과 무덤 가설, 2천 년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카호키아의 비밀 - 런던보다 컸던 북미 도시가 흔적 없이 사라진 이유

유럽인 도착 전에 사라진 북미 최대 고대 도시 카호키아. 인구 2만 명, 흙산 120개를 남기고 사라진 미시시피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난마돌의 미스터리: 92개 인공섬과 75만 톤 현무암, 아무도 모르는 방법

난마돌의 미스터리: 92개 인공섬과 75만 톤 현무암, 아무도 모르는 방법

태평양 산호초 위에 세워진 92개 인공섬 도시 난마돌. 75만 톤 현무암을 옮긴 방법도, 왜 버려졌는지도 여전히 미해결인 잃어버린 바다 왕국의 미스터리.

흙구덩이에서 쏟아진 청동 가면 수천 점, 삼성퇴가 깨운 기록 없는 문명

흙구덩이에서 쏟아진 청동 가면 수천 점, 삼성퇴가 깨운 기록 없는 문명

1986년 삼성퇴 제사갱에서 청동 가면 수천 점이 쏟아졌다. 기록에 없던 3000년 전 고대 촉나라는 왜 보물을 태워 묻고 사라졌을까.

안티키테라 메커니즘의 비밀: 2천 년 전 바다에 가라앉은 고대 컴퓨터와 2022년 새 발견

안티키테라 메커니즘의 비밀: 2천 년 전 바다에 가라앉은 고대 컴퓨터와 2022년 새 발견

1901년 그리스 안티키테라 앞바다에서 발견된 침몰선과 2천 년 전 천문 계산기, 그리고 2022년 다시 내려간 탐사대가 건져 올린 새로운 유물의 충격적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