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문명
7개 글
카랄: 무기도 성벽도 없던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 5천 년 전 페루의 미스터리
이집트 피라미드 시대에 세워진 페루 카랄. 무기도 성벽도 왕의 무덤도 없이 천 년을 버틴 아메리카 최초의 도시가 사라진 이유를 추적합니다.
시기리야의 비밀 - 200미터 바위 위 하늘 궁전은 왜 버려졌나
스리랑카 시기리야, 200미터 바위 꼭대기의 고대 궁전. 아버지를 몰아낸 카샤파 왕이 두려움 속에 지은 하늘 요새와 그 몰락, 1,500년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항아리 평원의 미스터리 - 라오스 6톤 돌항아리 수천 개는 누가 만들었나
라오스 항아리 평원의 거대한 돌항아리 수천 개. 높이 3미터 6톤의 바위를 누가, 왜 만들었을까. 거인 전설과 무덤 가설, 2천 년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카호키아의 비밀 - 런던보다 컸던 북미 도시가 흔적 없이 사라진 이유
유럽인 도착 전에 사라진 북미 최대 고대 도시 카호키아. 인구 2만 명, 흙산 120개를 남기고 사라진 미시시피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난마돌의 미스터리: 92개 인공섬과 75만 톤 현무암, 아무도 모르는 방법
태평양 산호초 위에 세워진 92개 인공섬 도시 난마돌. 75만 톤 현무암을 옮긴 방법도, 왜 버려졌는지도 여전히 미해결인 잃어버린 바다 왕국의 미스터리.
흙구덩이에서 쏟아진 청동 가면 수천 점, 삼성퇴가 깨운 기록 없는 문명
1986년 삼성퇴 제사갱에서 청동 가면 수천 점이 쏟아졌다. 기록에 없던 3000년 전 고대 촉나라는 왜 보물을 태워 묻고 사라졌을까.
안티키테라 메커니즘의 비밀: 2천 년 전 바다에 가라앉은 고대 컴퓨터와 2022년 새 발견
1901년 그리스 안티키테라 앞바다에서 발견된 침몰선과 2천 년 전 천문 계산기, 그리고 2022년 다시 내려간 탐사대가 건져 올린 새로운 유물의 충격적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